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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손흥민이 이런 마음이었으려나" 12년만에 바르셀로나 떠나는 전직 NO.1,'눈물 펑펑' 감동의 작별 인사…월드컵 위해 지로나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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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손흥민이 이런 마음이었으려나" 12년만에 바르셀로나 떠나는 전직 NO.1,'눈물 펑펑' 감동의 작별 인사…월드컵 위해 지로나 임대
출처=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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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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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지로나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FC바르셀로나 리빙 레전드 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겐(34)이 눈물과 함께 정든 동료,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스페인 일간 '문도 데포르티보'는 20일(현지시각), 독일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테르 슈테겐이 이날 바르셀로나 동료들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작별을 고했다고 보도했다.

2012년, 보루시아 뮌헨글라트바흐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해 12년간 골문을 든든히 지킨 테르 슈테겐은 지난시즌부터 두 차례 큰 부상을 당한 여파로 주전 입지를 잃었다. 지난해 여름 입단해 절정의 선방 능력을 선보인 조안 가르시아가 부동의 NO.1 자리를 꿰찼다. 지난해 12월, 과달라하라와의 코파 델 레이 경기에서 유일하게 골키퍼 장갑을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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