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희소식! 韓 운명 걸렸다…日 "1위 통과 목표로 하고 싶다" '경우의 수' F조 3위 스웨덴전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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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26일 오전 8시(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스웨덴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일본은 앞선 두 경기에서 1승1무(승점 4·득실차 +4·6골)를 기록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 네덜란드(승점 4·득실차 +4·득점 7)에 다득점에서 밀렸다. 일본은 25일 열리는 스웨덴과의 3차전 결과에 따라 최종 순위가 확정된다. 스웨덴(승점 3·1승1패·득실차 0)은 3위에 위치했다. 4위 튀니지(승점 0·2패)는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토너먼트 탈락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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