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구걸'하는 치욕의 홍명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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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에 허찔린 홍명보호…토너먼트 자력 진출 실패
전반전 유효슈팅 ‘0개’ 무기력
손흥민 벤치 출발 승부수 결국 실패
뒤늦게 손·카스트로프 투입 소용 無
조3위 12팀 중 8개팀 32강 오르지만
가더라도 독일 등 조 1위 강팀
상대하는 ‘가시밭길’
홍명보호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운명이 걸린 최종전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10분. 붉은색과 녹색, 노란색이 녹아든 관중석은 뜨겁게 달아 올랐다.

손흥민이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몬테레이 | 연합뉴스
손흥민 벤치 출발 승부수 결국 실패
뒤늦게 손·카스트로프 투입 소용 無
조3위 12팀 중 8개팀 32강 오르지만
가더라도 독일 등 조 1위 강팀
상대하는 ‘가시밭길’
홍명보호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운명이 걸린 최종전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10분. 붉은색과 녹색, 노란색이 녹아든 관중석은 뜨겁게 달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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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6.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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