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미친' 인기, 홍명보호 패배에도 유벤투스 '러브콜' 쇄도…김민재와 '한솥밥' 가능성 등장! 아틀레티코와 '경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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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홍명보호는 패했지만, 이강인(PSG)의 인기는 여전하다.
이탈리아 '가제타'는 25일(이하 한국시각) "PSG와 유벤투스가 랭달 콜로 무아니 관련 협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강인의 이름이 거론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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