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단독 보도!' 韓 축구 '대격변' 이강인 이어 황희찬까지 "울버햄튼, HWANG 포함 '핵심 3명' 잃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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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영입에 관심 있는 것으로 알려진 PSV 에인트호번. VP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1일(한국시간) “움버햄튼 원더러스는 이번 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최대 세 명의 핵심 선수를 잃을 수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황희찬,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 마테우스 마네를 지목했다. 이어 “PSV 에인트호번(PSV)이 황희찬 영입을 추진 중이다. 마네는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PSV는 한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의 친정팀이다. 그는 지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PSV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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