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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 퍼디난드에 인정받은 '신예 CB' "내가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은 퍼디난드"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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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 퍼디난드에 인정받은 '신예 CB' "내가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은 퍼디난드" 화답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레니 요로가 리오 퍼디난드의 플레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1일(한국시간) "요로가 네먀냐 비디치와 퍼디난드 중 퍼디난드가 자신의 스타일과 맞다며 최고의 센터백으로 퍼디난드를 선택했다"라고 전했다.

2005년생, 프랑스 국적의 센터백 요로. LOSC 릴에서 성장해 2022년 17세라는 어린 나이에 1군 선수단과 동행했다. 곧바로 프로 데뷔한 뒤 2022-23시즌 공식전 19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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