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최전방 강화 위해 초강수 두나? "2,379억 스트라이커 영입해야" 레전드 조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8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오 퍼디난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빅터 오시멘 영입을 추천했다.
맨유 소식통 '맨유 뉴스'는 20일(한국시간) "맨유는 1월 이적 시장에서 새로운 스트라이커에 큰 투자를 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문이 나오고 있다. 퍼디난드는 1억 2,100만 파운드를 들여 오시멘을 영입할 것이라고 내다봤다"라고 보도했다.
1998년생, 나이지라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시멘. 볼프스부르크, LOSC 릴을 거쳐 2020년 나폴리로 이적해 재능을 꽃피웠다. 4시즌 동안 통산 133경기 76골 19도움을 터뜨리며 '골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2022-23시즌에는 김민재와 33년 만에 나폴리에 리그 우승을 선사하기도 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