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격파로 존재감 각인한 캐릭, 맨유에 본격 지원 받나…미들즈브러 시절 제자 MF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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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헤이든 해크니를 데려올 수도 있다.
영국 '트라이벌 풋볼'은 20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1월 이적시장에서 마이클 캐릭 감독과 해크니를 다시 재회시키는 데 관심을 보여 영입을 추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맨유는 수장이 교체됐다. 구단 보드진과 불화가 커진 루벤 아모림이 경질되고 캐릭이 임시 감독으로 부임했다. 캐릭 감독은 남은 후반기 동안만 맨유를 지휘할 예정이다. 맨유 팬들은 팀 레전드 선수가 사령탑이 된 것에 기대를 표하면서도 첫 상대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분전할 수 있을지 걱정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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