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PSG 떠나고 싶어' 이강인 망연자실, 영입 1순위 밀려났다…"너무 많은 돈 쓰고 싶지 않아"→"황희찬 동료가 최우선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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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코페는 21일(한국시각) '아틀레티코는 주앙 고메스가 최우선 영입 대상이며,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선 유리한 조건일 때만 계약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최근 이적설에 불이 붙었다. 올 시즌 PSG에서 입지가 확고하지 못했던 이강인을 강력하게 원하는 구단이 나왔다.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아틀레티코 소식에 정통한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에 나섰다'며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디렉터는 금요일에 파리에 방문해 접촉을 시작했다. 계약 체결을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반면 PSG는 이강인과 계약을 갱신하길 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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