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전엔 최악' "미국이 먼저 손 내밀었다"…포체티노, 2030년까지 미국 대표팀 이끌까, USSF가 먼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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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27/202606270704778778_6a3ef8a62cab6.jpg)
[OSEN=정승우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감독이 미국 축구대표팀과 동행을 이어갈 수 있다. 미국축구연맹(USSF)이 2030년 월드컵까지 이어지는 재계약안을 제시했다.
'디 애슬레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USSF는 포체티노 감독에게 두 번째 월드컵 사이클까지 대표팀을 이끌 수 있는 계약 연장안을 제시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다. 최종 결정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로 미뤄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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