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긴장해! 일본, 32강전 앞두고 희소식…'에이스' 구보 훈련 복귀→출전 가능성 UP[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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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긴장해! 일본, 32강전 앞두고 희소식…'에이스' 구보 훈련 복귀→출전 가능성 UP[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27/2026062708435546873_l.jpg)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일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승부를 앞두고 '에이스' 복귀를 바라고 있다. 대회 첫 경기에서 다쳐 전력에서 빠졌던 구보 다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가 훈련에 복귀했다. 브라질과 32강전 출전 가능성이 고개를 들었다.
일본 '산스포닷컴'은 27일 구보가 훈련에 복귀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매체는 "네덜란드와 1차전에서 왼쪽 무릎을 다쳐 두 경기 연속 결장한 구보가 훈련에 복귀했다"며 "축구화를 신고 러닝을 했다. 조기 복귀를 위해서 노력 중이다. 훈련 후반부에는 왼발로 공을 차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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