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는데 뭘 해야 하나"…한국도 일주일 가까이 경우의 수 계산, 英 전문가들 조 3위 제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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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개비 아그본라허와 제프 스텔링이 월드컵 조 3위 순위 결정 방식을 강하게 비판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아그본라허와 스텔링이 월드컵 조 3위 순위 결정 방식이 팬들에게 '정말 불공평하다'며 비판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부터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12개 조 3위 가운데 성적이 좋은 8개 팀도 32강에 진출한다. 문제는 조별리그를 일찍 마친 팀들이 다른 조의 모든 경기가 끝날 때까지 운명을 알 수 없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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