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가 원하지만…! PSG는 팔 생각이 없고 이강인도 떠날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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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21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이번 겨울 PSG 내부에서 가장 큰 화제 중 한 명이지만, 선수 본인은 떠날 생각이 없다”고 전했다. 최근 아틀레티코와의 연결로 이적설이 재점화됐으나, 당사자와 구단의 기본 입장은 ‘잔류’에 가깝다는 설명이다.
스페인발 보도는 분위기를 달리 그려왔다. '아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공격진 보강을 위해 이강인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설정했다”며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이 직접 협상을 위해 파리를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마르카는 “아틀레티코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강인을 영입하길 원하며, 이적료로 4000만 유로(약 688억 원)를 책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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