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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빨리 해!" 비엘사 분노 폭발→우루과이 월드컵 탈락 뒤 기자에게 고함 쳐, "아무것도 남기지 못했다" 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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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빨리 해!" 비엘사 분노 폭발→우루과이 월드컵 탈락 뒤 기자에게 고함 쳐, "아무것도 남기지 못했다" 자책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되자 우루과이의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은 결국 참았던 감정을 쏟아냈다.

방송 인터뷰를 앞두고 기자에게 고함을 질렀고, 이후에는 "모든 것이 내 실패"라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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