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32강 탈락 위기…가나 패배로 '경우의 수' 또 삭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7 조회
-
목록
본문
남은 2경기 모두 충족해야 '기적' 가능

가나의 패배로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경우의 수’가 더욱 줄었다.
크로아티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L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가나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크로아티아는 2승 1패(승점 6)가 되면서 조 2위에 올랐다. 크로아티아는 K조 2위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