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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뛰자" 유벤투스 팬들, 벤피카전 완승 후 '사일런트 원' 무리뉴 향한 복수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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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스페셜 원' 조세 무리뉴(63) 벤피카 감독이 유벤투스에 패한 후 침묵했다.

이탈리아 '투토 스포르트'는 22일(한국시간) 과거 유벤투스 팬들을 향해 여러 차례 도발을 일삼았던 무리뉴 감독이 경기 패배 후 조롱 섞인 관중 합창 속에 '사일런트 원'이 돼 떠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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