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이란 환영한다" 소용없었다, 단호한 월드컵 불참 선언 사태 "어떠한 경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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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쟁 중임에도 이란 축구대표팀의 입국을 환영한다는 뜻을 직접 밝혔다. 하지만 이란 정부가 이를 단칼에 거절하며 월드컵 불참을 선언했다.
미국 매체 'CBS뉴스'는 12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집무실에서 지안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만나 이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참가를 환영한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이 자리에는 FIFA 태스크포스 실무 책임자인 앤드류 줄리아니도 배석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회동 직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금은 어느 때보다 세계를 하나로 묶기 위한 월드컵 같은 이벤트가 필요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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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 /AFPBBNews=뉴스1 |
미국 매체 'CBS뉴스'는 12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집무실에서 지안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만나 이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참가를 환영한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이 자리에는 FIFA 태스크포스 실무 책임자인 앤드류 줄리아니도 배석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회동 직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금은 어느 때보다 세계를 하나로 묶기 위한 월드컵 같은 이벤트가 필요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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