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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르데 해트트릭 '원맨쇼', 음바페 빠진 레알 마드리드 안방서 홀란 골침묵한 맨시티 3-0 대파…UCL 8강 진출 유리한 고지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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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르데 해트트릭 '원맨쇼', 음바페 빠진 레알 마드리드 안방서 홀란 골침묵한 맨시티 3-0 대파…UCL 8강 진출 유리한 고지 선점
발베르데 A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킬리안 음바페, 호드리구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레알 마드리드가 홈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대파했다. 멀티 플레이어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가 전반 22분 만에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레알 마드리드가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의 매우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12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맨시티와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홈 1차전서 3대0 승리했다. 두 팀의 2차전은 18일 맨체스터에서 벌어진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전을 압도했다. 발베르데가 3골을 몰아쳤다. 놀라운 골결정력의 원맨쇼였다. 슈팅하는 대로 골로 터질 정도였다. 발베르데는 전반 20분 쿠르투와의 도움을 받아 결승골을 뽑았다. 그는 7분 후 비니시우스의 도움을 두번째 골로, 전반 42분에는 디아즈의 도움으로 세번째 골을 터트렸다. 오라일리-게히-후벵 디아스-쿠사노프를 앞세운 맨시티 수비는 속절없이 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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