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억 제안 거절 뒤폭풍' 부앙가, 손흥민 대신 메시?…부앙가 재계약 전선 이상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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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4/202601241407776779_697454498310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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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던진 190억 원 규모의 초대형 제안은 무산됐다. 그런데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드니 부앙가가 SNS에서 보인 행동 하나가 LAFC 내부 분위기를 뒤흔들며 논란으로 번졌다. LAFC가 핵심 전력을 지켜냈다는 평가가 나오는 동시에, 정작 그 중심에 있는 부앙가의 마음이 완전히 정리된 것인지 의문이 커지고 있다.
스페인 스포츠 매체 아스의 미국 라틴어판 아스 라티노는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부앙가가 최근 LAFC가 인터 마이애미의 영입 제안을 거절한 것과 관련해 충격적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부앙가가 LAFC를 떠나려고 하는 폭풍을 일으켰고, LAFC가 그의 재계약 보장을 위해 인터 마이애미가 제시한 1300만 달러의 중요한 제안을 거절한 사실이 공개된 이후, 부앙가는 모순된 행동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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