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급 유력지 "손흥민 떠나니 팀에 경험 부족 나타나" → 'PL 321경기 뛴 베테랑' LB 모셔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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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팀에 경험을 더해줄 자원으로 앤디로버트슨을 낙점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다. 왼쪽 수비 라인이 특히 그렇다. 데스티니 우도기는 시즌 초반부터 부상으로 몇 경기씩 이탈하더니, 지난 12월 햄스트링 부상으로 1달 이상 제외돼 이제 막 복귀했다. 우도기가 돌아오니 또 다른 곳에서 문제가 생겼다. 벤 데이비스가 저번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해 들것에 실려나갔고, 결국 수술로 인한 장기간 이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토트넘은 재빠르게 움직였다. 2006년생의 브라질 출신 수비수 소우자를 영입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에 막 1군에 데뷔한 선수에게 주전급 활약을 기대하기란 무리가 있었다. 그런 중 깜짝 소식이 나왔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지난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이로버트슨 영입을 위해 리버풀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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