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WC 7경기 연속골 새역사…아르헨티나, 요르단 3-1 완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5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리오넬 메시가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7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아르헨티나는 2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요르단을 3-1로 꺾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조별리그 3전 전승(승점 9)을 기록, 조 1위로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