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버린 하늘은 일본 편인가…16강 진출 초대형 호재, '세계 최강' 브라질, 발롱도르급 에이스 출전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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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조인 F조에서 2위로 32강에 오른 일본의 상대는 C조 1위를 확정한 브라질이다. 일본은 오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을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일본 매체 사커킹은 28일 브라질 매체 글로보의 보도를 인용해 '브라질 대표팀 공격수 하피냐가 32강전 결장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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