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전쟁 중에도 한국 보다 높은 순위 33위로 탈락' 이란 캡틴의 분노…"이번 대회는 재앙, FIFA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2026WC]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전쟁 중에도 한국 보다 높은 순위 33위로 탈락' 이란 캡틴의 분노…"이번 대회는 재앙, FIFA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2026WC]
메흐디 타레미 이란 대표팀 주장이 아무 것도 해결해 주지 못한 국제축구연맹(FIFA)을 비판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란 대표팀 주장 메흐디 타레미가 분노했다.

이란은 27일 오후 12시(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 이집트와의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