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중에도 한국 보다 높은 순위 33위로 탈락' 이란 캡틴의 분노…"이번 대회는 재앙, FIFA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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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에도 한국 보다 높은 순위 33위로 탈락' 이란 캡틴의 분노…"이번 대회는 재앙, FIFA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28/2026062808562147346_l.jpg)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란 대표팀 주장 메흐디 타레미가 분노했다.
이란은 27일 오후 12시(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 이집트와의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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