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을 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어떤 테마들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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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알링턴 | UPI연합뉴스
■강호는 강호였다
역시 강호는 강호였다. 다소 고전한 팀도 있긴 했지만, 우승후보로 꼽히던 대부분 국가들이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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