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랑스럽다!" 경기 중 카메라에 잡힌 일본인 미녀, 알고보니 대표팀 수비수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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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일본에서 남편 사랑이 가득한 선수 아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축구대표팀 수비수 다니구치 쇼고의 아내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이즈미 리카가 북중미월드컵 경기장에서 카메라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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