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0점이 나왔다! 토트넘 GK, '역대급' 호러쇼→17분 만에 교체 대굴욕…"점수를 줄 만한 게 없어" 혹평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6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가 엄청난 혹평을 받았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패배했다.
이날 토트넘이 이른 시간부터 끌려갔다. 전반 6분 킨스키가 킥을 하려다가 넘어졌다. 이를 아데몰라 루크먼과 훌리안 알바레즈를 거쳐 마르코스 요렌테에게 연결됐다. 요렌테의 슈팅은 그대로 토트넘 골망을 갈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