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김민재, '경고 누적'으로 독일 무대 '첫' 퇴장→팀내 '최저' 평점까지…뮌헨은 위니옹 꺾고 UCL 16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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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재. 사진 | 뮌헨=A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민재(30)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김민재는 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위니옹SG(벨기에)와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뮌헨은 승점 18을 확보, 2위에 올랐다. 16강 진출을 이미 확정했다.
김민재는 지난해 10월 파포스(키프로스)와의 리그 페이즈 2차전 이후 약 3개월 만에 챔피언스리그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전반 18분 한 차례 경고를 받았는데, 후반 18분에 한 장을 추가해 경고 누적으 퇴장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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