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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루이스 수아레스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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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팅 리스본 루이스 수아레스가 PSG전에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FP

스포르팅 리스본 루이스 수아레스가 PSG전에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FP

포르투갈 프로축구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뛰는 콜롬비아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28)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파리 생제르맹(PSG)전 멀티골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2026 월드컵을 앞둔 ‘다크호스’로 부상하고 있다.

수아레스는 21일(현지시간) 리스본 이스타디우 주제 알발라드에서 열린 PSG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2골을 터뜨렸다. 그는 후반 45분 결승골까지 기록하며 스포르팅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PSG는 유럽 및 클럽월드컵 우승팀으로 평가받는 강호다.

수아레스는 지난 여름 스포르팅에 합류한 뒤 리그에서도 꾸준한 득점력을 보이고 있다. 리가 포르투갈에서 18경기 15골을 넣었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7경기 4골을 기록했다. 빠른 스피드와 결정력을 앞세워 득점 기회를 최대화하는 유형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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