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연봉 깎을 테니 데려가 주세요!'…리버풀 '22경기 532분 출전' 윙어 이번 겨울 퇴단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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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페데리코 키에사가 리버풀을 떠날 수 있을까.
키에사는 2024년 8월 유벤투스를 떠나 리버풀로 이적했다. 그는 이적 첫 시즌 14경기를 뛰었다. 시즌 초반 부상으로 긴 시간 전력에서 이탈했다. 회복 후 복귀했지만,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은 그를 적극적으로 기용할 생각이 없었다. 대체로 교체 자원으로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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