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비상! 팔고 싶어도 못 판다' HERE WE GO 속보! 우루과이 국대 우가르테, 무릎 인대 파열→최소 6개월 이상 장기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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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국가대표로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한 우가르테는 최근 무릎 인대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과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전(우루과이 0-1 패) 도중 들것에 실려 나갔다. 그는 스페인 미드필더 페드리와 볼을 경합하는 과정에서 착지하면서 쓰러졌다.
매체 '디 애슬레틱' 보도에 따르면 우가르테는 무릎 인대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할 예정이다. 정확한 결장 기간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우가르테는 부상의 심각성을 파악하기 위해 추가로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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