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과 경고가 공존했다' 日과 32강서 충돌하는 브라질 주전 센터백 마르키뇨스 "(지난 10월과 지금)우리의 상황은 완전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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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센터백 마르키뉴스(파리생제르맹)가 일본과의 북중미월드컵 32강전(단판승부)을 앞두고 상대 팀을 존중하는 동시에 강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브라질-일본전은 30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마르키뇨스는 하루 전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브라질은 조별리그를 2승1무로 조 1위로 통과했다. 모로코와 비긴 후 아이티와 스코틀랜드를 연달아 잡았다. 일본은 1승2무, 조 2위로 32강에 올랐다. 네덜란드와 비긴 후, 튀니지를 4골차로 대파했고, 스웨덴과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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