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영웅' 등극한 손흥민 동료에게 이런 사연이…돌아가신 부모님 얘기에 눈물 펑펑→마치 감독도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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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캐나다의 사상 첫 월드컵 16강행을 확정 지은 결승골을 터트리며 '국민 영웅'으로 등극한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FC(LAFC) 동료 스테픈 유스타키오의 슬픈 사연이 소개됐다.
유스타키오가 2023년과 2024년, 불과 1년 사이에 부모님을 모두 떠나보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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