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AT마드리드 이적 가속화, 西언론 "며칠 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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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월드컵을 마친 이강인이 새 둥지로 향한다.
스페인 '마르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모든 이적 준비를 마쳤고 알렉스 그리말도와 이강인을 영입했다는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선수의 이적 발표는 월드컵 일정에 맞춰질 것이다. 한국의 경우 이미 월드컵에서 탈락했기에 이강인의 이적 발표는 예정보다 앞당겨질 수도 있다. 이 매체는 "앞으로 일주일 동안 발표가 이어질 것이다"고 적었다.
월드컵을 마친 이강인이 새 둥지로 향한다.
스페인 '마르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모든 이적 준비를 마쳤고 알렉스 그리말도와 이강인을 영입했다는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선수의 이적 발표는 월드컵 일정에 맞춰질 것이다. 한국의 경우 이미 월드컵에서 탈락했기에 이강인의 이적 발표는 예정보다 앞당겨질 수도 있다. 이 매체는 "앞으로 일주일 동안 발표가 이어질 것이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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