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역대 최강이라더니 '또 1회전 탈락'…'눈물바다 된 日 벤치' 모리야스 감독 "내가 부족했다"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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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57)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30일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브라질전 패배 후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은 이날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사노 카이슈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에 카세미루,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에게 연속 실점하며 1-2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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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 /로이터=뉴스1 |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30일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브라질전 패배 후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은 이날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사노 카이슈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에 카세미루,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에게 연속 실점하며 1-2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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