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큼 못한 팀들, 속속 몰아치는 '숙청의 칼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8 조회
-
목록
본문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 연합뉴스
체코축구협회는 30일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과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체코는 지난해 10월 열린 ‘약체’ 페로 제도와의 월드컵 유럽 예선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한 뒤 이반 하셰크 감독을 경질했고, 같은 해 12월 코우베크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계약기간은 2028년 6월까지였다.
1951년생인 코우베크 감독은 이후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를 통해 체코를 2006 독일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올려놓는 쾌거를 달성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