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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최다골' 메시 기록 박살 난다! 음바페의 '미친 페이스'…3개 대회 만에 18골 폭발→"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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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최다골' 메시 기록 박살 난다! 음바페의 '미친 페이스'…3개 대회 만에 18골 폭발→"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쐈다"
킬리안 음바페.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프랑스 대표팀의 킬리안 음바페가 월드컵에서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마저 위협할 정도다.

글로벌 매체 디애슬레틱은 1일(한국시각) '음바페는 월드컵 토너먼트 최다 득점자가 됐다'며 '그는 스웨덴을 3-0으로 완파하고 16강 진출을 확정한 경기에서 환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토너먼트 득점 기록을 10골로 늘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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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이날 열린 32강전에서 음바페는 가장 돋보이는 선수였다. 우승 후보 프랑스다운 완벽한 경기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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