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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대반전!' 금쪽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 가능성 생겼다…"팀 재합류 가능성 모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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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대반전!' 금쪽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 가능성 생겼다…"팀 재합류 가능성 모색 중"
마커스 래시포드가 1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라운드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할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미러'는 6월 30일(한국시각) "래시포드가 맨유와 선수 대리인 간의 건설적인 논의를 거친 후, 맨유에서의 커리어를 구제할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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