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없는 득점 레이스, 휘몰아치는 음바페와 홀란의 골폭풍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7 조회
-
목록
본문

킬리안 음바페(왼쪽)와 엘링 홀란. 게티이미지코리아
홀란은 1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1-1로 팽팽히 맞선 후반 41분 결승골을 작렬했다. 노르웨이는 홀란의 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하고 16강에 올랐다.
이날 노르웨이는 전반 39분 안토니오 누사(라이프치히)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으나 후반 29분 아마드 디알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동점골을 내주며 기세가 한풀 꺾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