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인간 승리 나오나…교통사고→하지 골절 수술했는데 "레스터 시티에서 훈련, 계약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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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교통사고로 인해 어려운 시간을 보냈던 미카일 안토니오가 레스터 시티에 합류할 수도 있다.
영국 '레스터 머큐리'는 19일(한국시간) "레스터 시티는 안토니오와 잠재적인 계약을 두고 논의를 계속하고 있다. 마르티 시푸엔테스 감독은 안토니오에 대해 긍정적인 발언을 내놓았다"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12월 안토니오가 큰 사고를 당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안토니오는 자신의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나무와 크게 충돌했다. 사고 이후 45분가량 반파된 차 안에 갇혀있었다. 곧바로 병원으로 향해야 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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