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30분 이후 멀티골' 잉글랜드를 구한 케인…콩고민주공화국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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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연합뉴스잉글랜드는 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오는 6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8강 진출을 다툰다.
L조 1위 잉글랜드와 52년 만에 본선에 올라 K조 3위로 32강에 진출한 콩고민주공화국의 맞대결. 옵타의 승리 예상 확률에서 잉글랜드가 73.9%를 찍을 정도로 잉글랜드의 우세가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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