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쏘니 친정이란 게 부끄럽다'···토트넘, GK·수비진 실수 연발 ATM에 2-5 대패 '최근 6연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7 조회
-
목록
본문

토트넘 사비 시몬스와 미키 판더펜이 11일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선제골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토트넘은 11일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의 에스타디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완패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5연패에 허덕이던 토트넘은 공식전 6연패다.
경기 시작부터 무너졌다. 전반 6분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가 빌드업 과정에서 미끄러졌다. 공을 탈취한 훌리안 알바레스가 마르코스 요렌테에게 연결했고 선제골이 터졌다. 실수 하나로 흐름이 완전히 넘어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