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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변수는 역시 비자? 자메이카 챔피언, 주전 10명 美 입국 거부 'LA 원정 몰수패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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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ONCACAF 챔피언스컵 SNS

[OSEN=강필주 기자] 역사적인 데뷔전을 앞두고 있던 자메이카 축구 클럽 마운트 플레전트의 주전 선수들이 미국 비자를 발급받지 못해 입국이 거부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영국 'BBC'는 11일(한국시간) 마운트 플레전트 소속 선수 10명이 오는 12일 캘리포니아의 디그니티 헬스스포츠파크에서 열릴 LA 갤럭시(미국)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을 앞두고 미국 입국 비자를 거절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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