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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 손흥민 파트너 없어질 뻔…흥부듀오 해체 피했다! 마이애미 제안에도 LAFC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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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 손흥민 파트너 없어질 뻔…흥부듀오 해체 피했다! 마이애미 제안에도 LAFC 거절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LAFC는 드니 부앙가에 대한 인터 마이애미의 제안을 곧바로 거절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2일(한국시간) '디 애슬레틱'을 인용하여 "마이애미가 여러 공격수 영입을 검토했는데 그중엔은 LAFC 소속 부앙가도 있었다. 이적료는 1,300만 달러(190억)를 제시했다. LAFC는 즉시 이 제안을 거부하면서 부앙가는 2027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기에 판매 대상이 아님을 분명히 밝혔다"라고 전했다.

부앙가는 LAFC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핵심 선수다. 프랑스 생에티엔에서 뛰다가 2022년 LAFC로 가면서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했다. 부앙가는 2023시즌 곧바로 리그 20골을 터뜨리면서 LAFC 주전으로 자리매김했다. 2024시즌도 리그 20골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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