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왜 퇴장이야!" 해리 케인→조슈아 키미히 분노 폭발…김민재, 경고 누적으로 OUT '유럽 진출 이후 두 번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2 조회
-
목록
본문
|
|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독일)은 22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루아얄 위니옹 생질루아즈(벨기에)와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2대0으로 이겼다. 해리 케인이 두 골을 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의 퇴장에도 승리를 지켜냈다. 영국 언론 BBC는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지만, 상대는 이를 이겨낼 수 없었다'고 했다.
이날 승리로 바이에른 뮌헨(6승1패)은 아스널(7승·잉글랜드)에 이어 36개 팀 중 2위에 올라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16강 직행에 성공했다. UCL 리그 페이즈에서는 36개 팀이 팀당 홈과 원정 4경기씩, 8경기를 치른다. 1∼8위 팀은 바로 16강에 진출한다. 9∼24위 16개 팀은 플레이오프를 벌여 추가로 16강에 합류할 8개 팀을 가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