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데뷔' 아스널 유망주 자리가 없다, 마르세유 임대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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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은와네리가 마르세유로 향한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의 에단 은와네리가 올림피크 마르세유 임대 이적을 앞두고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프랑스로 향했다"고 보도했다.
은와네리는 2007년생 아스널 유소년 팀 출신 유망주다. 초특급 유망주로 정평이 난 선수다. 지난 2022년 만 15세 181일에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소화하며 역대 최연소 데뷔 신기록을 경신한 은와네리는 지난 2024-2025시즌 리그 26경기(선발 11회)에 나서며 1군에 안착하는 듯했다.
은와네리가 마르세유로 향한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의 에단 은와네리가 올림피크 마르세유 임대 이적을 앞두고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프랑스로 향했다"고 보도했다.
은와네리는 2007년생 아스널 유소년 팀 출신 유망주다. 초특급 유망주로 정평이 난 선수다. 지난 2022년 만 15세 181일에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소화하며 역대 최연소 데뷔 신기록을 경신한 은와네리는 지난 2024-2025시즌 리그 26경기(선발 11회)에 나서며 1군에 안착하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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