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최악의 HERE WE GO 터졌다…한국산 라민 야말, 뉴캐슬 1군 진입 초대형 악재 '900억 최고 유망주 영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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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코트디부아르 출신 윙어 바주마나 투레를 총액 5000만유로(약 884억원) 규모의 패키지 계약으로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 금일 공식 제안서를 제출한 뒤, 선수 측 에이전트와 호펜하임 모두와 최종 합의를 마쳤다. 투레는 이번 주 안에 뉴캐슬과 장기 계약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투레는 2006년생의 젊은 왼쪽 윙어다. 2024년 스웨덴 1부 구단인 함마르뷔 IF에서 데뷔하자마자 곧바로 두각을 나타냈다. 10대 윙어가 리그 23경기 9골 3도움을 터트리면서 빅리그 구단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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