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메시·음바페 '6골' 케인·홀란 '5골'…역대급 득점왕 경쟁[월드컵]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메시·음바페 '6골' 케인·홀란 '5골'…역대급 득점왕 경쟁[월드컵]

득점 랭킹 선두에 이름을 올린 리오넬 메시(오른쪽)와 음바페ⓒ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역대급 득점왕 경쟁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후보로 꼽혔던 슈퍼스타들이 연일 골 폭풍을 몰아쳐 득점 랭킹 순위에 촘촘한 간격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득점 선두는 각각 6골씩 몰아친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다.

메시는 이번 대회 첫 경기인 알제리전서 해트트릭으로 상쾌하게 시작하더니 오스트리아전에선 멀티골을 넣었다. 요르단전에선 교체로 나와 한 방에 득점에 성공하며 총 6골을 넣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