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전 축구팬 살해한 훌리건, 또 폭행 저질렀다…"여동생이 아프다" 호소에도 주먹 휘둘러→가석방 5년 만에 다시 법정 서나 "세르비아 2군팀 감독 응급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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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신문 '레키프'는 2일(이하 한국시간) "세르비아 국적 훌리건 조르제 프렐리치가 파르티잔 베오그라드 2군 구단인 FK 텔레옵티크(세르비아)를 이끄는 마르코 요바노비치 감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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