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분 44초' 월드컵 역사상 가장 늦은 골…'붉은악마' 벨기에, 0-2에서 3-2 대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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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02/202607020825776635_6a45a2f6dbc7a.jpg)
[OSEN=정승우 기자] 벨기에가 월드컵 역사상 가장 늦은 골로 살아남았다. 0-2로 끌려가던 경기를 3-2로 뒤집었다.
벨기에는 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세네갈을 연장 접전 끝에 3-2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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