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日 이강인' 구보 작심 발언 "4년 후 월드컵 뛸 어린 선수 없다"…차가운 일본 여론 "뛰지도 않고 거만하게 떠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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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라이브도어는 2일 '구보 다케후사는 젊은 선수들에게 경종을 울렸다'고 보도했다.
라이브도어는 '구보는 브라질전 패배 이후 취재에 응했다. 그는 다음 세대에 대한 질문을 받자 솔직한 의견을 밝혔다. 현재 20대 후반 선수들이 주축인 일본 대표팀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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